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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자메인, 연습경기서 2골 활약

어제(2026년 7월 15일), J1 클럽 시미즈 에스팔스는 오스트리아 캠프 도중 우크라이나 1부 폴리샤 지토미르와의 연습경기에서 3-1로 승리했습니다. 새로 영입된 FW 자메인(ジャーメイン 良)이 캠프 첫 실전에서 2골을 넣어 역전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전반 13분에는 마츠자키의 크로스를 받아 다이렉트로 골을 연결했고, 후반 36분에는 챠바(千葉)의 볼을 가로채는 장면에서 침착하게 쇄도해 추가골을 기록했습니다. 자메인은 “캠프부터 좋은 컨디션을作って 시즌 때 숫자로 보여주고 싶다”고 말하며, 6월에 산프레체 히로시마로부터 이적해 온 신전력이 빠르게 존재감을 보였습니다. 구단의 공식 보고와 현지 보도는 이번 경기가 전술 점검과 선수 경쟁 구도 확인에 중요한 기회였다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