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투어리 직관기 > 투어리 직관기 EP.4 — 말이 안 통해요
안내판도 못 읽고 직원분과도 말이 안 통해 난감했던 투어리. 알고 보니 사이트가 4개 언어를 다 지원하고 있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