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11득점 대승
9월27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야쿠르트전은 요미우리가 11-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두 달 만에 1군에 복귀한 리차드가 2점 2루타를 때리는 등 타선이 폭발해 연패를 끊었고, 잔여 4경기에서 선두와 승차를 2경기로 좁혔다. 투수진도 무실점 계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끝내기 역전으로 3연승
요코하마 원정에서의 DeNA전은 히로시마가 5-3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렸다. 3번 타자 기쿠치 료스케가 결승 포함 3타점의 맹타로 팀을 이끌었고, 선발 쿠리바야시는 기복 있는 투구를 보였지만 오세라가 시즌 첫 승을 따내며 입단 후 13년 연속 승리를 기록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세이부, 카나리오 역전타로 승리
벨루나 돔에서 열린 세이부-라쿠텐전은 세이부가 3-2로 승리했다. 7회에 카나리오의 역전 적시타로 기선을 제압했으며, 불펜은 6명의 투수가 무실점 계투를 펼쳐 리드를 지켰다. 중간계투진의 안정감이 돋보인 경기였다.
출처: スポーツナビ(Yahoo)
소프트뱅크, 21안타로 12득점 대승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오릭스전은 소프트뱅크가 12-5로 승리했다. 팀이 21안타를 기록하며 이마미야와 콘도 등 여러 선수가 멀티타점을 올렸고, 선발 오츠가 5이닝을 소화하며 승리를 거뒀다. 중간·마무리진도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출처: NPB.jp
야쿠르트 산타나, 허리 통증으로 말소
야쿠르트의 산타나가 허리 통증을 호소해 9월27일 출전선수 등록이 말소되었다. 올 시즌에는 출루율이 리그 상위권일 정도로 활약했지만, 구단은 회복을 지켜본 뒤 등록 재개 시점을 최종전보다 늦출 방침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2군 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 종료
9월27일에 퍼스트(2군) 리그의 올해 정규시즌 일정이 모두 종료되어 각 지구 우승팀과 개인 타이틀이 확정되었다. 동지구는 홋카이도 닛폰햄, 중지구는 요코하마 DeNA, 서지구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가 우승했으며, 10월3일부터 열리는 퍼스트 리그 일본선수권 출전팀이 확정되었다.
출처: スポーツナビ(Ya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