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A, CS 5년 연속 진출 확정
9월22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중일전에서 DeNA가 7-3으로 승리하며 구단 사상 5년 연속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1회 마키 슈고(牧秀悟)가 149km 직구를 받아쳐 시즌 30호 2점홈런으로 선취. 선발 히가시(東克樹)는 5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12승 자격을 얻는 투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한신, 연장 11회 극적 승리
9월22일 진구에서 열린 한신 대 야쿠르트전은 연장 11회 접전 끝에 한신이 9-7로 승리했다. 11회에 다카테라(高寺望夢)가 결승 2점포를 때렸고, 팀은 이날 10명의 투수를 올리는 역투로 승리를 챙겼다. 모리시타(森下翔太)는 시즌 18번째 사구로 구단 기록을 경신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아라이 감독(新井) 연임 결정
히로시마는 9월22일 마츠다 구단주가 아라이 다카히로(新井貴浩) 감독의 내년 연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단년 계약 연임을 시사했으며 구단주는 “팀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아라이 감독뿐”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구단은 현장 정비와 차기 시즌을 향한 마무리를 요구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나카지마 다쿠야, 은퇴 경기서 화려한 피날레
홋카이도 닛폰햄은 9월22일 에스콘 필드에서 나카지마 다쿠야의 은퇴 경기를 치렀다. 구단의 특설 페이지와 세레모니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고, 나카지마는 경기 후 “18년의 야구 인생이 정말 행복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래에 지도자로의 길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릭스, ZOZO에서 역전승
9월22일 ZOZO마린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오릭스가 6-4로 승리했다. 쿠레바야시(紅林)가 2회에 17호 솔로, 와카츠키(若月)가 5회에 2호 솔로, 쿠리타(来田)가 6회에 9호 솔로를 날리며 득점을 쌓았다. 선발 히가시마츠(東松快征)는 5이닝 3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챙겼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소프트뱅크, 접전 승리
9월22일 미즈호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세이부전에서 소프트뱅크가 6-5로 승리했다. 마키하라(牧原大)의 시즌 5호 2점포, 야나기다(柳田)의 18호 3점포, 구리하라(栗原)의 8회 솔로 등으로 점수를 쌓았다. 선발 카미챠타니(上茶谷)는 5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