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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2일)

오야마가 11회 끝내기, 한신 연장 승리

9월21일 고시엔에서 열린 한신-DeNA전은 연장 11회에 결판이 났다. 오야마 유스케가 11회에 17호 솔로포를 때려 한신이 3-2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이시이가 승리투수, 나카가와가 패전. 4시간20분의 경기장은 42,640명의 관중으로 가득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NPB)

타카하시 히로토 7이닝 무실점, 중일이 10득점 대승

9월21일 반테린돔에서 중일이 히로시마를 10-0으로 꺾었다. 타카하시 히로토가 7이닝 4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4승을 기록했고, 무라마쓰 카이토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의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관중은 36,709명.

출처: 日刊スポーツ

키요미야, 2경기 연속 22호 선취 솔로포로 팀에 힘

9월21일 에스콘 필드에서 치른 경기에서 키요미야 코타로가 1회에 선취 22호 솔로포를 날려 2경기 연속 아치를 기록했다. 들어온 포크를 놓치지 않은 한 방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관중은 뜨거운 환호로 답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노구치 5회 4호 3점포, 오릭스는 아쉽게 패배

9월21일 에스콘 필드 경기에서 오릭스의 노구치 토모야가 5회에 4호 3점포를 터뜨려 일시 동점을 만들었으나, 일본햄이 5-3으로 승리했다. 가토가 승리투수(12승), 야마오카가 패전. 관중은 34,564명이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NPB)

DeNA, 한신에 끝내기 패해 CS 5년 연속 진출 불발

9월21일 고시엔에서 열린 경기에서 DeNA는 한신에 연장 11회 끝내기 패배를 당해, 이번 경기에서 확정할 수 있었던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이 또 미뤄졌다. 종료 직전 여러 찬스를 만들었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중일에 0-10 완패로 CS 진출 좌절

9월21일 반테린돔에서 히로시마는 중일에 0-10으로 완패해 이번 시즌 클라이맥스 시리즈 진출이 불발됐다. 팀은 투·타에서 열세를 보이며 3년 연속 B클래스가 확정되고 시즌 최다 빚(패)수 21을 기록했다고 전해진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라쿠텐-소프트뱅크전 우천 취소, 대체경기는 10월5일

9월21일 예정이던 라쿠텐과 소프트뱅크전은 오전 11시에 개장했지만 12시20분 우천 취소가 결정되었다. 대체 경기는 10월5일로 편성되며, 선발로 예고됐던 라쿠텐의 마에다 겐타와 소프트뱅크의 카미츠바야(上茶谷)는 다음 일정으로 미뤄졌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