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14득점 대승
요미우리는 9월19일 도쿄돔에서 주니치를 14-1로 대파했다. 타선이 15안타로 시즌 최다 14득점을 뽑았다. 요시카와 나오키와 이즈미구치 유타의 연타로 선취점을 만들고, 오시오 다쿠조의 적시타와 사사키 슌스케의 시즌 10호 2점홈런 등으로 추가득점했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는 7이닝 4안타 1실점으로 약 4개월 만의 승리를 따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마키 슈고, 만루포로 역전승
요코하마 DeNA는 9월19일 요코하마에서 야쿠르트를 5-3으로 역전승했다. 7회 만루에서 마키 슈고가 만루 홈런을 터뜨려 경기를 뒤집었다. 야쿠르트의 클로저 시미즈 노보루가 만루에서 피홈런을 내주며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고시엔서 완승
히로시마는 9월19일 고시엔에서 한신에 5-1 승리를 거뒀다. 사토 게이스케가 선두타자 홈런을 쳐 초반 흐름을 잡았고, 선발과 불펜이 요점을 막아 경기를 완수했다. 쿠리바야시도 등판해 실점 장면이 있었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팀은 승리를 챙겼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에스피뇨사 13승째로 오릭스 승리
오릭스는 9월19일 에스콘필드에서 닛폰햄을 7-4로 제압했다. 선발 안데르손 에스피뇨사는 7이닝 4실점으로 13승을 올렸다. 피안타 중 3개가 홈런으로苦し였지만 타선의 지원으로 승리를 따냈고, 다승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유지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라쿠텐, 챔피언 격파하며 4연승
라쿠텐은 9월19일 라이벌 소프트뱅크를 5-2로 꺾고 4연승을 달성했다. 상대 선발 마에다 유고를 공략해 시즌 첫 패를 안겼고, 공격과 투수가 조화를 이뤄 팀 분위기가 고조됐다. 하야카와·무라바야시 등 선수들의 호투와 활약이 승리를 이끌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스미다,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 달성
사이타마 세이부는 9월19일 ZOZO마린에서 롯데에 4-2로 승리했다. 선발 스미다 토모치로는 7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10승째를 올려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카나리오의 선두타자 홈런과 와타베의 10호 솔로 등이 나와 승리를 도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주니치, 나카니시 세이키 1군 등록
주니치는 9월19일 NPB 공시를 통해 투수 나카니시 세이키(등번호 1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공시에는 등록 선수 이름과 일자가 표기되어 있으며, 나카니시는 1군에 합류해 향후 등판 여부가 주목된다. 구단은 구체적 기용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출처: NPB.jp 日本野球機構
나가오카 히데키, 선발 제외
야쿠르트는 9월19일 선발명단 발표에서 전날(18일) 등 부위에 데드볼을 맞아 교체된 나가오카 히데키를 선발에서 제외했다고 알렸다. 경기 전 훈련에는 참가했으나 벤치에서 경기를 맞이했고, 대신 다나카 하루토가 3번으로 클린업 데뷔했다. 팀은 향후 기용을 상황에 맞춰 판단할 방침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