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베크 결승타·하워드 호투
8월21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히로시마전은 요미우리가 2-0으로 승리했다. 3회 달베크가 오른쪽(좌측) 앞 안타로 결승 득점을 뽑았고 이 한 점이 승부를 갈랐다. 선발 하워드가 승리투수(3승2패), 마르티네스가 시즌 33세이브를 올렸다. 관중 42,380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한신, 3개의 홈런으로 승리
8월21일 가마타(요코하마)에서 열린 DeNA-한신전은 한신이 4-1로 승리했다. 한신은 4회 모리시타의 솔로(30호), 8회 사토의 솔로(30호), 9회 사카모토의 솔로(8호) 등 3개의 홈런으로 점수를 쌓았다. 선발 루카스가 승리투수(1승2패). 관중 33,372명. DeNA는 미야시타가 2회 솔로(7호).
출처: 日本野球機構
호소카와 1회 3점포로 20호
8월21일 반테린돔에서 열린 중일-야쿠르트전은 중일이 3-0 완봉승을 거뒀다. 1회에 호소카와가 오쿠가와로부터 1회 3점홈런(20호)을 날려 초반에 리드를 잡았다. 선발 다카하시 히로가 승리투수(3승7패), 마츠야마가 시즌 22세이브를 올렸다. 관중 36,673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나카무라, 11회 만루홈런으로 역전
8월21일 라쿠텐모바일구장에서 열린 라쿠텐-세이부전은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이부가 6-4로 승리했다. 11회에 나카무라(중무라)가 만루홈런(시즌 1호)을 터뜨려 역전승을 이끌었다. 승리투수는 모리와키. 경기시간 4시간53분, 관중 24,632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야마구치가 연장 끝내기 2루타
8월21일 조조마린에서 열린 로테-닛폰햄전은 연장 10회 로테가 4-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야마구치는 4회에 23호 솔로를 쳤고, 10회 말 무사 1·2루에서 우중간 적시 2루타로 끝내기 득점을 올렸다. 승리투수는 스즈키(6승1패). 관중 28,846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미야시타 솔로포, 패배 속 한 방
8월21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DeNA-한신전은 한신이 4-1로 이겼다. DeNA의 미야시타는 2회에 선제 솔로홈런(7호)을 때려 팀에 한 점을 안겼지만 역부족이었다. 경기는 한신의 3개 홈런이 갈랐다. 승리투수는 루카스. 관중 33,372명.
출처: 日本野球機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