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 올스타 MVP 케인
7월27일 HARD OFF ECO스타디움(니가타)에서 열린 ‘나믹스 프레시 올스타 게임 2026’에서 퍼시픽리그 선발이 센트럴리그 선발에 7-3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홋카이도 닛폰햄의 외야수 에드폴로 케인은 홈런 포함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고, 9회 대형 3점포로 최우수선수(상금 100만엔)에 선정되었습니다.
스기야마, 우수선수상 수상
프레시 올스타 시상에서 사이타마 세이부의 좌완 투수 스기야마 하루키가 우수선수상(상금 50만엔)에 선정됐습니다. 스기야마는 퍼시픽리그 선발 일원으로 출전해 젊은 선수들의 무대에서 주목받았습니다. 구단에서는 스기야마 외에도 후지 다이와, 요코타 소와 등이 출전했습니다.
야마시타, 9회 동점 3루타
소프트뱅크 육성 선수 야마시타 쿄고는 프레시 올스타에서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활약했습니다. 1점 뒤진 9회에 오른중간으로 동점 적시 3루타를 때려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수비에서도 호수비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결정적 한 방이 역전승의 발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