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고 한 방·비도 호투
7월25일 반테린돔에서 열린 중일전에서 DeNA가 5-0 완봉승을 거뒀다. 선발 O·비도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쓰쓰고 요시토모가 홈런 포함 3타점으로 활약했다. 마쓰오 시온도 3안타로 타선을 이끌었다.
아키야마, 9회 동점타
7월25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전에서 히로시마의 아키야마 쇼고가 9회 2사 1루에서 왼쪽 앞타로 동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선발 복귀 후 호전된 모습을 보였다. 경기는 연장 10회 엔도 준시의 보크로 결판이 났다.
세이부, 6회 대반격으로 역전승
7월25일 벨루나돔에서 열린 세이부와 소프트뱅크 경기에서 세이부는 6회에 4안타와 2번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단번에 6득점하며 8-6 역전승을 거뒀다. 타키자와와 니시카와 등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사사키 3안타로 거인 승리
7월25일 고시엔에서 열린 한신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5-1로 승리했다. 선발 다케마루 가즈유키는 6이닝 1실점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보였고, 사사키 슌스케는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팀에 귀중한 승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