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무라, 투·타로 존재감
한신의 시모무라 카이쇼는 7월21일 DeNA전에서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1실점 7탈삼진의 호투를 펼쳤습니다. 타석에서는 5회 유격수 앞 땅볼로 프로 첫 타점을 올렸고, 팀은 2대1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젊은 좌완의 투·타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토, 2년만에 10승 달성
홋카이도 닛폰햄은 7월21일 오릭스를 6대0으로 제압하며 선발 가토 타카유키가 승리투수가 되었습니다. 가토는 개인 최다 타이의 시즌 10승을 기록했고, 드래프트1위 출신을 포함한 5인 릴레이로 완봉승을 지켜냈습니다. 팀의 흐름을 살린 승리였습니다.
우라다 3안타 2타점 맹타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7월21일 도쿄돔에서 히로시마를 11대5로 제압했습니다. 우라다 슌스케가 3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며 장타와 효율적인 득점으로 경기를 주도했습니다. 타선의 연결로 많은 득점을 올린 경기였습니다.
에스피노자 9승, 스기사와 결승포
오릭스는 7월21일 미즈호 PayPay돔에서 소프트뱅크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에스피노자가 시즌 9승을 거두었고 스기사와 료의 결승 홈런이 결승 득점이 되었습니다. 투타가 맞물리며 팀에 연승을 가져온 경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