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라, 히로시마에 승리 안기다
히로시마는 10월4일 신궁구장에서 열린 도쿄 야쿠르트전에서 7-4로 승리했다. 선발 오세라가 요점마다 안정적인 투구로 승리투수(3승2패)가 되었고, 구원 모리우라가 시즌 27세이브를 기록했다. 히로시마는 총 8안타로 득점을 쌓았고, 야쿠르트는 마쓰시타의 4회 3점포로 추격했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 시간은 2시간58분, 관중은 29,207명이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마쓰시타가 4회에 3점포
도쿄 야쿠르트는 10월4일 히로시마전에서 4-7로 패했지만, 마쓰시타가 4회에 3점 홈런을 터뜨려 팀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선발 왈터스는 패전(3승5패). 야쿠르트는 총 6안타를 기록했으나 막판 추격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경기 시간 2시간58분, 관중 29,207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엔카르나시온, 연장 결승타
요코하마 DeNA는 10월4일 한신과의 연장 11회전에서 엔카르나시온이 11회에 라이트 앞 결승타를 때려 2-1 승리를 거뒀다. 오가타가 시즌 7승을 챙겼고, 쿠도는 패전(3승1패). DeNA는 12안타로 끈질기게 득점을 올렸다. 경기 시간 3시간57분, 관중 33,675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한신, 연장 접전 끝에 석패
한신은 10월4일 요코하마 DeNA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1-2로 패했다. 선발진이 초반 득점을 만들었으나 연장에서 상대에게 역전당했다. 쿠도는 패전(3승1패). 경기 시간은 3시간57분, 관중은 33,675명이었다. 양 팀의 불펜 운용이 승부를 갈랐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야마구치, 연속 타석 홈런으로 롯데 승리
치바 롯데는 10월4일 ZOZO마린에서 열린 라쿠텐전에서 3-2로 이겼다. 야마구치 코키가 4회 36호 2점포와 6회 37호 솔로포로 연속 타석 홈런을 기록해 타선을 이끌었다. 선발 고지마는 7이닝 1실점으로 시즌 6승째. 경기 시간 2시간47분, 관중 23,206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라쿠텐, 근소한 패배 속 저력 발휘
토호쿠 라쿠텐은 10월4일 ZOZO마린에서 치바 롯데에 2-3으로 석패했다. 선발 하야카와는 6이닝 1실점의 호투로 버텼지만(시즌 7승10패), 야마구치의 연속 홈런에 막혔다. 라쿠텐은 경기 막판 추격해 끝까지 승부를 걸었다. 경기 시간 2:47, 관중 23,206명.
출처: 日本野球機構 (NPB)
소프트뱅크, 다수 선수 등록 말소 공시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10월4일의 등록·말소 공시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야나기다 유키, 야마모토 유다이, 오스나, 마츠모토 유키, 마츠모토 하루 등 다수 선수를 말소했다. 재등록 가능 시점은 규정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구단은 향후 전력 운용을 고려한 조치라고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릭스, 신인선수 급사에 선수지원 강화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오릭스는 9월30일 신인 포수의 급작스러운 사망을 계기로 선수와 지도자들의 심리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카운슬러를 초빙하기로 했다. 2군은 묵념 후 훈련을 재개했으며 구단은 전원 대상의 케어를 실시할 방침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