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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9일)

나라노 코치, 10월24일 일본시리즈 경계 강조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나라노 신지 1군 투수코치는 10월18일 구단 훈련 후 일본시리즈(10월24일 개막)를 앞두고 상대·요코하마 DeNA 타선을 경계했다. 그는 상대를 “만만치 않은 상대”라며 2024년의 아쉬움을 거론, “한 번의 패배가 흐름을 바꾼다”고 단기전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철저한 대비를 다짐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나카바타씨, DeNA의 우승 역전 예측

전 감독 나카바타 기요시는 10월18일 방송 출연에서 DeNA의 일본시리즈 우승을 점치며 “나는 DeNA가 4승3패로 이긴다”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DeNA가 CS에서 퍼스트 스테이지부터 포스트시즌 6연승으로 상승세라는 점을 전하며 단기전에서의 기세를 높게 평가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전 일본햄 출신 마르티네스, MLB PO서 호투로 첫 승

일본햄과 소프트뱅크 출신의 닉 마르티네스는 현지시간 17일(일본시간 18일) ALCS 4차전에 선발 등판해 5와 1/3이닝, 79구, 2안타 1실점, 2볼넷 3탈삼진의 호투를 펼쳤다. 소속팀 레이스는 승리해 시리즈를 2승2패로 맞췄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사토 테루아키, 포스팅 허용 검토 보도

한신의 간판타자 사토 테루아키에 대해 10월18일 기사에서는 구단이 포스팅(미국 진출)을 허용하는 쪽으로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토는 이번 시즌 삼관왕에 올랐고 구단도 그의 꿈을 지원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본격 협의가 진행될 전망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치아이氏, 구도 중일(주니치) 신임 감독 취임에 놀라움과 기대 표명

평론가 오치아이 히로미쓰는 10월18일 TV 출연에서 구도 마사유키(공랑) 중일 신임 감독 취임 소식에 “구도라는 이름이 나왔을 때 ‘정말 하네’라고 놀랐다”고 전하며, 승리 방법을 아는 감독으로서 기대감을 표했다. 구단 외부 인사 기용에 대한 팬 관심도 전해졌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