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하라 끝내기 만루포
10월15일, 소프트뱅크가 홋카이도 닛폰햄을 6-2로 꺾고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일본시리즈 진출에 한 발 다가섰다. 경기 종료 순간 쿠리하라 료야가 끝내기 만루홈런을 때려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시리즈는 소프트뱅크가 유리한 흐름이다.
DeNA, 1-0 완봉승
10월15일 DeNA가 고시엔에서 한신을 1-0으로 제압하며 완봉승을 기록했다. 마키 쇼고의 결승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고, 불펜은 계투로 경기를 지켰다. 승리는 바바(馬場)가 챙겼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아사오 다쿠야 투수코치, 시즌 종료 후 퇴단
주니치 구단은 10월15일 아사오 다쿠야 2군 투수코치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단한다고 발표했다. 아사오 코치는 2019년 팀에 합류했으며, 올 시즌은 5월 하순부터 2군으로 배치전환됐다. 구단은 향후 사안을 조정할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FA 취득 3선수와 협상 16일까지 진행
히로시마 구단의 스즈키 본부장은 10월15일 이번 시즌에 FA 자격을 얻은 사카쿠라 쇼고, 모리시타 노부히토, 토코타 히로키 등 3선수와 에이전트를 통해 잔류 협상을 진행하고 16일까지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단은 잔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무라카미 등록 말소 없이 중4일 대기
한신은 10월15일 무라카미 쇼키가 엔트리에서 말소되지 않고 31인 명단에 남는다고 발표했다. 시리즈가 길어질 경우 중4일로 선발 등판할 가능성이 있어, 구단은 포스트시즌 활용을 고려해 등록을 유지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시오, 컨디션 관리로 내년 준비
요미우리의 오시오 다쿠미는 10월15일 시즌 피로를 고려해 “몸 관리(메인터넌스)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단은 선수 컨디션 관리를 중시하며, 오시오는 휴식과 리햅을 병행해 내년을 준비할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