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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5일)

DeNA, 고시엔서 막판 승리로 1차전 확보

10월14일 고시엔에서 열린 CS 파이널 1차전에서 DeNA가 한신을 2-0으로 꺾고 첫 승을 챙겼다. 선발 타이라 켄타로(平良拳太郎)가 5와 2/3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미야자키 도시오(宮崎敏郎)가 1회 선취타를 때렸고, 6회 사노 케타(佐野恵太)가 솔로포로 추가 득점. 감독 아이가와는 투수 교체 포함한 운영을 높이 평가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소프트뱅크, 역전으로 1차전 승리

10월14일 미즈호 PayPay 돔에서 열린 퍼시픽 리그 CS 파이널 1차전에서 후쿠오카 소프트뱅크가 홋카이도 니혼햄을 6-4로 역전승했다. 선발 모이네로가 초반 흔들렸지만 4회에 공격진이 한 번에 5득점을 올려 경기를 뒤집었다. 드래프트 3위인 스즈키 고타(鈴木豪太)가 2번째 투수로 등판해 1과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CS 첫 등판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관중은 39,894명이었다.

출처: スポーツナビ(Yahoo! Japan)

롯데, 젊은 선수 2명 도미니카 윈터리그 파견

치바 롯데는 10월14일 다이세이(大聖) 투수와 미야자키 타츠나리(宮崎竜成) 내야수 등 2명을 도미니카 공화국 윈터리그(레오네스 데 에스코히도)에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젊은 선수들의 국제 무대 경험을 중시하며 실전에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두 선수는 “많은 경험을積みたい”고 전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요미우리 위틀리 귀국, 향후 거취 불투명

요미우리(巨人)의 포레스트 위틀리(Forrest Whitley)가 귀국했다고 구단이 발표했다. 일본 입성 1년 차인 그는 이번 시즌 14경기 등판, 3승 4패, 평균자책점 2.31을 기록했지만 후반기에는 컨디션 난조로 실전 등판이 없었다. 구단에서는 시즌 종료와 함께 퇴단 가능성이 높게 보고 있다. 그는 “즐거운 한 해였다”고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NPB, 퍼 CS 14일 개막·대회 방식 안내

일본야구기구(NPB)는 10월14일 퍼시픽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이날 개막한다고 알리며 대회 운영 방식의 핵심을 설명했다. 올해는 정규리그 1위 구단에 부여되는 어드밴티지가 파스트 스테이지 승자와의 시즌 승차에応じ해設定되는 규정 등이 적용된다는 점 등을 포함해 시리즈 전망을示했다.

출처: 日本野球機構

야쿠르트 이시카와 마사노리, 현역 은퇴 소감 전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야쿠르트의 이시카와 마사노리(石川雅規)가 10월14일 생방송에 출연해 25년의 선수 생활을 되돌아봤다. 한 팀에 헌신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는 “행복한 야구 인생이었다”고 말하며 향후 지도자나 해설자 등 야구 관련 활동을 시사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