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세엔에서 전날 연습
한신은 10월13일 CS 파이널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고시엔에서 전지 연습을 실시했다. 사토 테루아키, 오야마 유스케 등이 참가해 오후 5시부터 조명 아래 최종 점검을 마쳤다. 팀은 다음 날 예고된 선발에 맞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타이라가 첫 경기 선발 유력
DeNA는 10월13일 CS 파이널 1차전 선발로 켄타로 타이라가 유력하다고 전해졌다. 타이라는 “1차전을 가져오면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고 각오를 밝히며 팀은 선발과 불펜 운용을 세밀히 조정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야나기다, 통증으로 결장 전망
소프트뱅크의 야나기다 유키는 목 통증으로 10월14일 CS 파이널 1차전 결장이 전망된다고 전해졌다. 고쿠보 감독은 “약간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으며 팀은 결장에 대비한 타순과 수비 배치를 마무리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야마자키, 파이널 1차전 선발
닛폰햄은 10월13일 CS 파이널 1차전에 야마자키 후쿠야가 선발 등판한다고 발표했다. 야마자키는 “흐름을 타고 초부터 전력으로 가겠다”고 말했으며 상대는 소프트뱅크다. 팀은 홈에서의 1차전 승리를 목표로 세밀히 준비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히로시마, 새 원정 유니폼 공개
히로시마는 10월13일 차기 시즌 새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등번호 주변에 남색을 사용하고 80년대의 연청색 유니폼을 포인트로 더한 디자인이다. 구단은 1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선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롯데 다큐멘터리 공개
롯데는 10월13일 다큐멘터리 영화 『MARINES DOCUMENTARY 2026(가제)』를 12월25일부터 전국 32개관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구단 관계자와 선수들의 비하인드가 담긴 작품으로, 무대 인사 등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위트리 귀국 발표
요미우리(거인)는 10월13일 포레스트 위트리가 귀국했다고 발표했다. 위트리는 시즌 후반 부상으로 실전에 나오지 못했고, 귀국하면서 “중요한 시기에 부상으로 없었던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구단 내에서는 퇴단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마르테, 귀국 보고
라쿠텐은 10월13일 7월에 합류한 주니올 마르테가 귀국했다고 발표했다. 마르테는 구단 생활에 대해 “멋진 팀의 일원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으며, 팀도 그의 시즌 합류에 대한 공헌에 감사를 표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