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폰햄,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
10월12일 벨루나돔에서 열린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 3차전에서 홋카이도 닛폰햄이 세이부를 4-1로 꺾고 3년 연속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을 확정했다. 선발 이토 다이카이(伊藤大海)는 5이닝 1실점으로 버텼고, 노무라 유키(野村佑希)가 2경기 연속 선취 적시타, 만파 나카마사(万波中正)가 시리즈 1호를 기록했다.
하시가와, 데드볼翌날 훈련 복귀
사이타마 세이부 외야수 하세가와 신야는 10월11일 데드볼로 왼손등을 맞았지만 10월12일 경기 전 연습에 테이핑 없이 모습을 드러내며 “괜찮다”고 말했다. 전날 대타로 교체된 건 통증 때문이었지만, 본인은 단기전 출전 의지를 보였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요미우리, 아베 전 감독에 복귀 요청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아베 시노스케 전 감독에게 구단 복귀를 요청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편성(編成) 부문 직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구단은 다른 역할로 팀을 다시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구단 관계자는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DeNA 토바시, 결승타로 영웅
클라이맥스시리즈 세 퍼스트스테이지에서 요코하마 DeNA의 토바시 야스타카는 11일 2차전 7회에 귀중한 적시타를 때려 영웅으로 선정되었다. 수비에서도 도루를 저지하는 호플레이를 보여 감독과 팬의 큰 신뢰를 받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한신, 초반 득점력으로 CS 공략
한신은 10월12일 가시엔(甲子園)에서 전체 훈련을 실시했다. 분석 기사에서는 팀의 강점으로 1회 득실차가 시즌 리그 최고인 +36임을 지적하며, 초반 선제력이 단기전에서 승부를 좌우할 열쇠라고 보고 있다. 파이널 스테이지는 14일 개막 예정이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소프트뱅크, 모이네로 1차전 선발 유력
후쿠오카 소프트뱅크는 10월12일 쿠라노 투수 코치가 리반 모이네로의 구질과 컨디션을 높이 평가하며 CS 파이널 1차전 선발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8월 복귀 이후 7경기에서 47⅓이닝을 던지며 6승1패, 평균자책점 0.76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