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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5일)

포이어, 연습 복귀 선언

안전수 조던 포이어가 9월 4일 비접촉 저지가 아닌 일반 유니폼으로 팀 훈련에 복귀했고 기자들에게 9월 8일 시즌 개막전(램스전)에 ‘출전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숀 맥더멧 감독은 포이어의 팔꿈치 회복 경과가 ‘좋은 방향’이라고 전했다.

출처: NFL.com

조 헤그, 브라운스와 계약

베테랑 공격 라인맨 조 헤그가 9월 4일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 계약하며 라인에 깊이를 더했다. 잭 콘클린이 무릎 수술에서 회복 중인 상황에서 헤그는 태클과 가드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는 지난주 레이더스와도 면담을 가진 뒤 브라운스에 합류했다.

출처: NFL.com

제이슨 피터스, 카우보이즈 합류 임박

공격 태클 제이슨 피터스가 성공적인 방문 뒤 댈러스에서 팀과 긍정적인 만남을 가졌고 9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양측 모두 합의에 관심이 있다. 40세 베테랑인 피터스는 곧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크며 구단은 계약 성사를 위해 작업 중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NFL.com

재규어스, 전력 보강용 선수 영입

잭슨빌은 9월 4일 로스터 보강을 위해 와이드리시버 제일런 무어와 디펜시브엔드 마리오 에드워즈를 프랙티스 스쿼드로 등록하고, 디펜시브 라인맨 아담 고스티스를 영입했다. 이번 조치는 와이드리시버와 엣지 자원 깊이를 늘리려는 의도다.

출처: NFL.com

앳웰, 트레이드로 램스 복귀

와이드리시버 투투 앳웰이 트레이드로 다시 로스앤젤레스 램스에 합류했고 9월 4일 복귀 소감을 밝히며 ‘집에 돌아온 느낌’이라고 말했다. 앳웰은 자유계약으로 마이애미에 갔다가 다시 램스에 돌아와 수비진 뒤의 폭넓은 전력에 기여할 전망이다.

출처: NFL.com

마두바이크, 복귀 임박 신호

디펜시브 터클 남디 마두바이크가 9월 4일 볼티모어의 팀 드릴에 합류하며 복귀 가능성이 높아졌다. 코칭스태프와 단장은 회복세에 고무적이지만 여전히 ‘하루하루’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마두바이크는 인디애나폴리스와 개막전에 변수가 될 수 있다.

출처: NFL.com

레이더스, 프랙티스 스쿼드 보강

라스베이거스는 9월 4일 프랙티스 스쿼드에 와이드리시버 로니 벨, 가드 에반 닐, 라인배커 아지즈 오줄라리를 등록하며 전력 보강을 단행했다. 이는 개막 준비 과정에서 공격 라인과 패스 러시 옵션을 늘리려는 전략적 조치다.

출처: NF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