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국 > NFL

NFL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1일)

해리슨 주니어 이적 임박

NFL.com은 10월 10일 애리조나 카디널스가 와이드리시버 마빈 해리슨 주니어의 이적을 마무리 중이며, 거래 완료 동안 그를 일요일 경기 결장으로 처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수 팀은 즉시 공개되지 않았으나 휴스턴이 거론됐고 인디애나는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해리슨은 4경기에서 5리셉션·85야드·1TD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NFL.com

제츠, 팀 패트릭 활성화

Fox Sports(AP)는 10월 10일 뉴욕 제츠가 노장 와이드리시버 팀 패트릭을 부상자명단(IR)에서 복귀시켜 일요일 브라운스전 출전을 앞두고 활성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츠는 자마알 프리쳇을 방출했고 라인배커 제이든 켈러를 프랙티스스쿼드에서 승격시켰습니다. 패트릭은 시즌 초 허벅지(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 중으로 수비진에 깊이를 더합니다.

출처: Fox Sports (AP)

비킹스, OBJ 데뷔 가능

CBS 로토와이어는 10월 10일 미네소타 바이킹스가 오데일 비컴 주니어를 프랙티스스쿼드에서 정식 로스터로 승격시켜 일요일 뉴올리언스 전에 대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스틴 제퍼슨(발목)과 조던 애디슨(햄스트링)이 출전 불투명한 상황이라, 주중 합류한 비컴과 제샨 존스가 선발 결장 시 공격 옵션을 보강합니다.

출처: CBS Sports / Rotowire

터핀의 치명적 펌블

CBS 로토와이어는 10월 10일 카본테 터핀의 킥오프 펌블이 탬파베이와의 경기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습니다. 터핀은 킥리턴 합계 127야드를 기록했지만 펌블으로 상대의 필드골 기회를 허용해 점수 차 확대로 연결됐습니다. 해당 실책과 이어진 득점은 목요일 밤 최종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출처: CBS Sports / RotoWire

런던의 필리 바 인기

Fox Sports는 10월 10일 런던에 있는 필라델피아식 다이브 바 ‘Passyunk Avenue’가 잭슨빌 저거스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앞둔 이글스 팬들의 인기 집결지로 떠올랐다고 보도했습니다. 여행 온 서포터들과 현지의 호기심 어린 반응을 전하며 경기 주간의 분위기를 전합니다.

출처: Fox Sports / Associated Press

노아 시웰 PUP 해제

CBS 로토와이어는 10월 10일 시카고 베어스의 라인배커 노아 시웰이 리저브/PUP 명단에서 복귀해 일요일 그린베이전 출전이 가능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연이은 풀 연습 뒤 시웰의 ‘출전 불확실’ 표기가 해제되었고, 디마르코 잭슨·T.J. 에드워즈·데빈 부시 뒤의 라인배커 깊이를 보강합니다.

출처: CBS Sports / Roto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