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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0일)

포르징기스 결장

골든스테이트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건강 문제로 무기한 결장 판정을 받았으며 하와이 훈련 캠프에는 동행하지 못합니다. 단장 마이크 던리비는 복귀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고 구단은 최근 팀과 함께했으며 회복 후 복귀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NBA.com

르브론, 필라델피아 첫 공개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76ers 미디어데이에 번호 23 유니폼을 입고 나서며 명찰을 치우는 유머를 선보였습니다. 타이리스 맥시와의 친분을 언급했고 새 팀에서 24시즌 차를 맞아 승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출처: NBA.com

도니치, 레이커스 리더십 의지

루카 도니치가 르브론 제임스 이적 뒤 레이커스에서 명확한 리더 역할을 맡을 준비가 됐다고 미디어데이에서 밝혔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했다고 전하며 젊은 동료들을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출처: NBA.com

랜들, 코비의 가르침을 전수

줄리어스 랜들은 코비 브라이언트에게서 배운 교훈을 바탕으로 브루클린 네츠에서 베테랑 멘토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인·젊은 선수들에게 경험을 전수하는 것을 이번 시즌 주요 과제로 꼽았습니다.

출처: NBA.com

닉스, 백악관 방문 고심 중

마이크 브라운 감독은 2025-26 챔피언 뉴욕 닉스가 백악관 방문 여부를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새 시즌 첫 훈련을 진행했으며 방문에 대해 공개적 결정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출처: The Associated Press

자니스, 마이애미 첫 출사표

자니스 안테토쿤보가 마이애미 히트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동료 밤 아데바요를 치켜세우고 새 집에서 벌어진 이구아나 해프닝을 농담 삼아 언급했습니다. 자니스는 밤의 양면 플레이를 높이 평가하며 새 시즌 팀과의 시너지에 기대를 보였습니다.

출처: N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