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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일)

클리퍼스 조사 최신

클리퍼스와 구단주 스티브 발머를 둘러싼 ‘애스피레이션’ 스폰서 의혹에 대한 NBA 조사는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법률회사 왓켈 등 보고서가 리그에 제출됐고, 클리퍼스·발머·리그가 합의 가능성을 논의 중이며 이 사안은 카와이 레너드 관련 트레이드를 지연시켰습니다.

출처: NBC Sports

미첼, 너기츠 캠프 거절

드래프트에서 선택되지 않은 포워드 마크 미첼은 덴버 너기츠의 전형적 트레이닝캠프 제안(Exhibit 10)을 거절하고 미주리대로 복학했습니다. 미첼은 단기 비보장 계약으로 캠프 합류가 예상됐지만 자문과 자격 문제 관련 법적 흐름을 고려해 대학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출처: NBC Sports

아브디야, FIBA 출전 불허

데니 아브디야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자신을 FIBA 월드컵 예선에 출전 허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아브디야는 지난 시즌 허리 긴장으로 결장한 전력이 있고 팀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이번 예선 기간에는 국가대표 합류가 불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NBC Sports

커리: 여기서 은퇴하고 싶다

스테판 커리는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와의 인터뷰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남은 선수생활을 여기서 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커리는 최근 2년, 1억 3,670만 달러 연장 자격을 얻었지만 계약 문제를 시즌 준비의 방해로 만들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NBC Sports

시아캄의 동료 독려 연설

파스칼 시아캄은 최근 훈련에서 동료들에게 직설적이고 동기부여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멋있는 플레이로 이름을 얻을 수 없다’,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SNS에 공유되며 시아캄이 팀 리더로서의 위치를 굳히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출처: Sports Illustrated

재즈, 가드와 캠프 계약

유타 재즈는 가드 매트 머렐과 트레이닝캠프 계약을 체결해 예비 로스터 경쟁력을 보강했습니다. 머렐의 합류는 구단 스카우팅의 연장선으로, 비지명 선수인 그가 캠프와 G리그에서 역할을 따낼 기회를 갖게 합니다.

출처: Sports Illustr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