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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6일)

샤프, 반년 결장 예상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가드 샤에든 샤프가 반월판(메니스크스) 파열로 알려지며 최대 약 6개월간 결장할 전망입니다. 2022년 드래프트 지명자이자 지난 시즌 평균 20.8점을 올린 5년차 선수의 부상으로 팀은 백코트 운영을 조정해야 합니다.

출처: NBA.com

클레이, 마이애미와 계약

클레이 탐슨이 달라스에서의 바이아웃 뒤 웨이버를 통과한 뒤 마이애미 히트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구단 측이 전했습니다. 탐슨은 약 1,000만 달러를 포기하고 지아니스 안테토쿤보, 밤 아데바요 등이 버티는 우승 경쟁팀에서 다시 우승을 노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출처: Associated Press / NBA.com

워리어스, 윌리엄스·니앙 영입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브랜든 윌리엄스와 조르주 니앙과 각각 1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 달라스에서 평균 13.0점·3.9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니앙은 커리어 3점 성공률 약 40%의 베테랑 슈터로 팀의 외곽 공격력을 보강합니다.

출처: NBA.com

레이커스, 워커 케슬러 영입

NBA 오프시즌 트래커에 따르면 LA 레이커스는 사인앤트레이드로 센터 워커 케슬러를 영입해 4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레이커스는 또한 오스틴 리브스를 재계약하는 등 전력 보강을 진행하며 다음 시즌을 대비해 로스터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출처: NBA.com

위저즈, 트레이 영 재계약

NBA 오프시즌 트래커에 따르면 워싱턴 위저즈는 올스타 포인트가드 트레이 영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해 핵심을 지켰습니다. 트래커는 또한 디안드레 에이튼을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등 이번 여름 프론트코트와 벤치 구성을 크게 바꾼 사실을 전합니다.

출처: NBA.com

드로잔, 너겟츠 행 보도

NBA 오프시즌 트래커는 베테랑 드마르 드로잔이 덴버 너겟츠와 1년 계약으로 합의할 의사를 보였다는 보도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영입은 너겟츠에 벤치 및 외곽 득점 옵션을 더해 줄 전망이며, 해당 내용은 8월 25일 업데이트 목록에 포함돼 있습니다.

출처: N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