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농구공 파일럿 도입
10월 5일 NBA는 일부 프리시즌 경기에서 윌슨이 개발한 블루투스 센서 내장 ‘스마트’ 농구공과 리플레이·심판 통신용 리그 지급 손목 웨어러블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데이터는 연구 목적으로만 수집되며 경기 판정에 직접 반영되지 않고 정규시즌으로 확대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지아니스, 히트 데뷔서 9점·7어시스트
주말 캐나다 프리시즌 경기에서 지아니스 안테토쿤보가 마이애미 유니폼으로 첫 출전해 14분 출전 동안 3-3로 9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히트의 129-105 승리를 도왔다. 팀하드어웨이 주니어가 팀 하이 14점, 총 7명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고 리그가 전했다.
웨이글러, 프리시즌 결승슛 작렬
신인 키튼 웨이글러가 LA 클리퍼스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4쿼터에 9점을 몰아치며 승부를 뒤집는 스텝백 결승슛을 꽂아 클리퍼스의 104-101 승리를 이끌었다. 웨이글러는 총 15점, 6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였다고 매체가 전했다.
그리즐리스, 호크스에 132-123 승리
멤피스가 10월 5일 애틀랜타 원정에서 132-123으로 프리시즌 첫 승을 거뒀다. 루키 카메론 부저는 18분 출전해 11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자크 이디 외엔 전원 출전했으나 이자이아 스튜어트는 발목 문제로 조기 교체되었다고 매체가 전했다.
피스턴스, 선즈에 109-107 승리
디트로이트가 10월 5일 프리시즌 경기에서 피닉스를 109-107로 제치고 출발했다. 케이드 커닝험이 16분 동안 10점을 올리며 팀을 이끌었고, 피닉스에서는 디빈 북커가 팀 최다 13점을 기록했다. NBC스포츠는 디트로이트가 전반 열세를 뒤집어 근소한 승리를 거뒀다고 전했다.
출처: NBC Sports
라멜로, 팀버울브스 데뷔서 11점
라멜로 볼이 월요일 프리시즌에서 팀버울브스 비공식 데뷔를 치렀다. 그는 17분 동안 11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앤서니 에드워즈(14점)와의 조합도 인상적이었다. NBC스포츠는 라멜로가 이 기간에 턴오버를 단 하나만 기록했다고 전했다.
출처: NBC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