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스, 연장서 역전승
보스턴이 연장전 끝에 필라델피아를 125-120으로 꺾고 프리시즌을 4승 무패로 마감했다. 벤치맨 우고 곤살레스가 21점으로 역전극을 이끌며 연장으로 몰았고, 필리는 조엘 엠비드 27점·타이리스 맥시 22점·제일런 브라운 20점을 기록했다.
출처: NBA.com
스트로서, 무릎 부상으로 6주 재평가
덴버가 가드/포워드 줄리언 스트로서가 왼쪽 무릎을 삐끗해 6주 뒤 재평가를 받는다고 발표했다. 스트로서는 벤치 자원으로 기대됐고 지난해 57경기 출전해 평균 7.2점을 기록했다. 팀은 즉시 복귀 대신 6주 후 상태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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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페터슨, 마무리 활약
유타가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피닉스를 119-116으로 꺾었다. 2번 픽 다린 페터슨이 종료 5분에 6점을 포함해 13점·6리바운드·6어시스트로 마무리 역할을 수행하며 승리를 도왔다. 정규시즌 데뷔를 앞둔 마지막 리허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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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저, 그리즐리스 승리 견인
멤피스가 샬럿을 116-98로 꺾고 프리시즌을 마무리했다. 3번 픽 캐머런 부저가 19점·7리바운드·3어시스트로 팀을 이끌었고 타이 저먼이 17점·3개의 3점으로 활약하며 후반에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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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윌슨, 인상적 활약
시카고가 미네소타를 133-116으로 제압했다. 4번 픽 케일럽 윌슨이 16점·7리바운드·4어시스트·2블록·2개의 3점으로 프리시즌 활약을 이어가며 주전 교체 요건을 증명했다. 불스는 정규시즌 준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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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워리어스 마감 주도
골든스테이트가 포틀랜드를 128-118로 꺾고 프리시즌을 마무리했다. 스테픈 커리가 20점을 올렸고 브랜드인 포지엠스키·억셀 렌데보르그가 각각 17점을 보탰다. 드레이먼드 그린은 7점·8리바운드·10어시스트로 근접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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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연장 접전서 인디애나 제압
밀워키가 인디애나를 연장 끝에 128-127로 따돌리며 프리시즌을 마감했다. 연장 후반의 한 손 덩크가 장면을 만들었고, 인디 측은 타이리스 할리버턴이 20분 출전해 17점·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촉박한 승부로 벅스는 좋은 마감 전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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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넷츠, 패트 코노턴 웨이버 결정
샬럿이 11년 차 베테랑 가드 패트 코노턴을 웨이브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코노턴은 지난 시즌 샬럿에서 42경기 출전 평균 2.6점·1.5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통산 637경기에서 평균 5.8점·3.3리바운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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