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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일)

맥시, TIME100 Next 선정

필라델피아 가드 타이리스 맥시가 9월 30일 TIME100의 Next 2026 ‘리더’ 부문에 선정됐다. NBA 측 기사는 맥시의 경기력과 리더십 성장을 조명하며, 레브론 제임스가 여름에 76ers 합류 결정을 내리는 데 맥시의 리더십이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출처: NBA.com

드러먼드, 닉스 합류

안드레 드러먼드는 9월 30일 닉스 미디어 데이에 팀의 눈에 띄는 유일한 새 얼굴로 소개됐다. 마운트버논 출신의 베테랑 센터는 미첼 로빈슨이 떠난 뒤 백업 빅맨 역할을 맡기 위해 영입됐으며, 통산 평균 12.1득점·11.9리바운드를 기록한 점을 기사에서 짚었다.

출처: The Associated Press (via NBA.com)

듀렌, 체중 조항 제외된 제안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피스톤스와 센터 자렌 듀렌의 협상에서 애초 거론된 체중 조항이 5년 2억 달러 제안에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NBC 스포츠는 듀렌이 10월 1일까지 퀄리파잉 오퍼 수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NBC Sports

래퍼스-바렛 연장 대화 정체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 라퍼스와 RJ 바렛은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도 실질적인 연장 협상을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 NBC 스포츠는 바렛이 이번 시즌 2,960만 달러를 받고, 연장 계약은 최대 4년 1억 8,500만 달러까지 거론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NBC Sports

자이온, 새 트레이너와 여름 보낸다

9월 30일 게재된 The Athletic 기사( NBA.com 전재)는 자이온 윌리엄슨이 새 트레이너 크리스 크리스프와 함께 이번 오프시즌에 재활과 훈련 루틴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전한다. 보도에 따르면 자이온은 캠프에 약 271파운드로 참가했으며, 여름을 재정비의 시간으로 평가했다.

출처: The Athletic (via NBA.com)

할리버턴 “난 100%”

9월 30일 인디애나 페이서스 미디어 데이에서 타이리스 할리버턴은 지난 시즌 아킬레스 파열 이후 “100% 회복됐다”고 밝혔다고 NBA.com의 시즌 전망 기사에서 전했다. 페이서스는 할리버턴·파스칼 시아캄·이비차 주바츠를 중심으로 2026-27 재도약을 노린다.

출처: NB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