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서울의 원정 도전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가 7월 29일 열리며 K리그1 8개 팀이 본선에 합류했다. 그 가운데 FC서울은 3라운드에서 K리그2 부산아이파크 원정에 나서며 주전 일부를 쉬게 할 가능성이 크다. 컵 대진은 ‘자이언트 킬’ 가능성을 남겨두며 지역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울산, 지역 더비와 로테이션 예고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열린 ‘울산 더비’는 눈길을 끌었다. 울산 현대는 7월 26일 FC서울에.3-1로 승리했고, 8월 초 빡빡한 리그 일정을 앞두고 컵에서는 로테이션을 예고해 예비 선수들에게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고: 7월 30일자 K리그1 단독 기사량은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