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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오늘의 소식 모음 (7월 29일)

이강인, 병역법에 합류 지연

스페인 이적 발표 뒤에도 이강인(FC서울)이 병역법 관련 절차로 팀 합류가 미뤄지며 서울에서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는 보도가 7월 29일 나왔다. 구단 훈련장인 GS챔피언스파크에서 컨디션을 관리 중이며 향후 합류 일정은 절차에 달려 있다.

인천, 김포와 7월 29일 코리아컵 홈전

인천유나이티드는 7월 29일(수)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는 안내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했다. 팬 행사와 좌석 안내 등 경기 운영 안내도 함께 게시됐다.

부산, 7월 29일 FC서울과 코리아컵 대결

부산 아이파크는 7월 29일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붙는 일정을 구단 미디어 안내로 공지했다. 경기는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며 취재 신청과 경기 운영 관련 안내가 사전 공지됐다. 구단은 코리아컵 진출 의지를 밝히고 있다.

울산, 무신사와 협업 컬렉션 출시

울산 현대(HD)는 구단 헤리티지를 담은 무신사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K리그 공식 채널을 통해 알렸다. 팬들을 위한 한정 상품으로 디자인과 출시 일정, 판매처 안내가 공지됐으며 구단은 지역 팬층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함께 밝혔다.

제주, 3라운드 홈 경기 일정 확정

제주 SK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가 7월 2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지역 매체가 전했다. 대회 대진 발표와 함께 홈 경기 준비 소식이 전해졌으며 구단은 경기 운영과 팬 안전 대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광주, 천안과 코리아컵 3라운드 안내

광주 FC는 7월 29일(수) 열리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상대한다는 취재 신청 안내를 K리그 공지를 통해 올렸다. 구단은 취재 규정과 출입 절차를 사전 공지하며 대회 참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