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멀티골로 서울 승리
FC서울이 2026년 7월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 포항전에서 정승원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서울은 6경기 무패(5승 1무)를 이어가며 승점 42로 2위와 승점 차를 10으로 벌렸다.
아이데일이 광주에서 K리그1 데뷔골
광주FC가 7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에서 전반 5분 아이데일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아이데일의 골은 광주 소속 데뷔골이자 K리그1 첫 득점으로 기록됐다.
엘쿠라노 연결로 안양 승리
FC안양이 7월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9라운드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다. 엘쿠라노가 선제 연결을 만들고 마테우스와 강지훈의 득점이 더해져 승리를 챙겼으며, 엘쿠라노는 아직 골이 없지만 공격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