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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7일)

바사니, 부천과 2028년까지 재계약

부천FC1995가 7일 공격수 바사니와 2028시즌까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바사니는 부천에서 리그 통산 113경기 28골 19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9월 19일 김천전에서 부천 소속 공식전 100경기 출전이라는 구단 신기록을 세웠다. K리그2 시절이던 2024시즌 11골 7도움, 2025시즌 14골 6도움을 올렸고, 승강 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첫 K리그1 승격을 이끌었다. 현재 부주장을 맡고 있는 그를 두고 이영민 감독은 “경기장 안팎에서 커다란 시너지를 불어넣는 대체 불가능한 핵심 선수”라고 평가했다. 바사니는 “우리가 써 내려갈 역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각오를 밝혔다.

출처: 인터풋볼

포항, 스틸야드 홈경기 재개

포항 스틸러스가 8월부터 진행한 홈구장 포항스틸야드의 안전점검과 보수공사를 마치고 10월부터 다시 홈경기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복귀 첫 경기는 1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2차전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전이다. 이어 18일 오후 4시 30분에는 FC안양과 K리그1 3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구단은 “여러 안전 전문기관이 점검한 결과 필요한 조치가 적정하게 이행됐으며, 추가적인 안전상 위해 요인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꾸준한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로 팬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경기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