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이예·페르난데스 데뷔, 시티 승리
일리만 냐이예와 엔조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시티 데뷔전을 치렀고, 시티는 코벤트리전에서 1-0으로 승리해 리그 개막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리포트는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조율한 엘리엇 앤더슨의 활약을 특히 언급했습니다.
출처: Manchester City
토트넘, 허더에서 0-0 무승부
토트넘은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시즌 첫 승점 1점을 확보했습니다. 양팀 모두 결정적 한방이 없어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토트넘은 아직 이번 시즌 리그 첫 득점을 찾지 못한 채 다음 경기를 준비하게 됩니다.
브렌트퍼드, 막판 페널티로 무승부
브렌트퍼드는 비탈리 자넬트의 득점으로 앞섰지만, 순더랜드의 엔조 르페에가 막판 페널티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1-1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브렌트퍼드는 무패를 이어갔지만 홈에서 승점 2점을 놓쳤고, 순더랜드는 귀중한 승점을 얻었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뉴캐슬, 본머스 원정서 극적 무승부
뉴캐슬은 본머스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역전 허용 뒤 앤서니 고든의 동점골(약 14분 남기고)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경기 막판 혼전 끝에 본머스의 홈 승리는 무산됐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부스코비치 헤더로 브라이턴 동점
브라이턴은 제이든 보글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새 영입 루카 부스코비치가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해 1-1 동점을 만들며 승점을 지켰습니다. 부스코비치의 세트피스 위력이 빛난 경기였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팰리스, 풀럼 원정서 3-2 역전승
크리스탈 팰리스가 크레이븐 코티지 원정에서 3-2 역전승을 거두었고, 교체로 투입된 벤 칠웰이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팰리스는 두 차례 역전을 해내며 힘찬 원정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출처: Yahoo Sports
헐, 무실점으로 무패 행진 이어가
헐 시티는 애스턴 빌라와 0-0으로 비기며 프리미어리그 복귀 후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MKM 스타디움에서 단단한 수비로 무실점을 지켰고, 빌라는 시즌 초반 득점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출처: Yaho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