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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3일)

페르난데스, 이번 주 최우수 선수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9월 2일 팬 투표에서 이번 주의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아이브스피치전 5-2 승리에서 해트트릭과 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근거리 슛·페널티·리바운드 골 등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셰르키·홀란드 각각 멀티골

라얀 셰르키와 엘링 홀란드가 각각 두 골씩 터뜨리며 맨체스터 시티크리스탈 팰리스를 4-1로 제압했습니다. 셰르키는 드리블과 박스 밖에서의 정확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했고, 홀란드는 마무리로 승리에 힘을 보태며 시티는 개막 2연승으로 6점을 확보했습니다.

출처: Manchester City

엔조 페르난데스, 시티 이적 완료

첼시는 9월 2일 엔조 페르난데스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이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구단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가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3년 반 동안 170경기 출전, 31골을 기록했으며 유로파(UEFA) 대회와 클럽월드컵 우승에 기여한 점을 감사했습니다.

출처: Chelsea FC

아스널, 여름 이적 정리

프리미어리그가 9월 2일 정리한 여름 이적 요약에서는 아스널의 주목할 만한 영입으로 뉴캐슬의 브루노 구이미네스 영입과 클럽 브뤼헤 출신 윙어 크리스토스 초리스의 합류를 꼽았습니다. 챔피언스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력 보강으로 소개됐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헐 선수 2명 시어러 팀 선정

헐 시티는 연승과 연속 무실점 결과로 앨런 시어러의 2라운드 주간 베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비수 세미 아자이와 골키퍼 콘스탄티노스 촐라키스가 코번트리전 1-0 승리 뒤 팀에 포함되었으며, 시어러는 아자이의 수비 공헌을 특히 언급했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

KMI 패널, 빌라 경기 결정 검토

프리미어리그는 9월 2일 KMI(주요 경기 장면) 패널 결과를 공개하며 1라운드의 주요 판정들을 검토했습니다. 브라이튼 대 애스턴 빌라전 등 경기가 포함됐고, 현장 판정의 90%가 올바른 결정으로 판단됐으며 VAR 개입 후에는 두 건 모두 판정 번복이 옳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출처: Premier 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