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오니: 이라올라 전술에 딱
리버풀의 19세 트레이 나이오니가 9월 25일 구단 인터뷰에서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전진 지향적 전술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번호 6)로 기용돼 이번 시즌 네 차례 출전했으며, 최근엔 본머스 원정 1-0 승리에서 교체로 나왔다.
출처: Liverpool FC
할란드, 노르웨이 승리의 쌍끌이 골
에를링 할란드는 9월 25일 클럽 국제 소식에서 노르웨이의 3-2 덴마크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후반 막판 15분 남기고 넣은 결승골로 노르웨이의 리드를 되찾았고, 골 득실차에서 조 선두로 올라서는 데 기여했다.
출처: Manchester City
맨유의 메인우·래쉬포드 잉글랜드 차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9월 25일 소식을 통해 코비 메인우와 마커스 래쉬포드가 네이션스리그에 임하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구단 발표는 9월 26일 웸블리에서 열리는 스페인전 등 잉글랜드의 일정과 두 선수의 차출 사실을 전한다.
첼시, 국가대표 차출 명단 공개
첼시가 9월 25일 국제 일정 차출 명단을 구단 사이트에 공개했다. 1군과 유스의 소집·일정이 정리돼 있으며, 콜 팔머가 잉글랜드에 일단 소집됐다가 이후 제외된 사례 등 각 선수들의 대표팀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
출처: Chelsea FC
브렌트퍼드, 케빈 스하데 재계약 논의
스카이스포츠(25일자)는 브렌트퍼드가 시즌 초반 활약을 보인 윙어 케빈 스하데와 새 계약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스널과 리버풀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23세 선수의 득점 페이스가 외부 이적설을 촉발해 구단이 계약 연장 의사를 보이고 있다.
출처: Sk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