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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2일)

엔조 페르난데스, 맨시티 이적

맨체스터 시티가 9월 1일 첼시에서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며 잉글랜드 역대 최고액과 동률인 1억 2,500만 파운드에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페르난데스는 5년 계약을 맺었고 ‘성공을 위해 지어진 클럽’에 합류했다며 각오를 밝혔습니다.

출처: Sky Sports

코네, 첼시 이적 임박

첼시는 9월 1일 미드필더 보강을 위해 로마의 마누 코네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은 진척됐고 약 5,2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가 거론됐으며, 동시에 윙어 제이미 기텐스의 임대 형식 합의 가능성도 논의되었습니다.

출처: Sky Sports

음바예, 아스톤 빌라 입단

아스톤 빌라는 9월 1일 파리 생제르맹의 18세 공격수 이브라힘 음바예를 약 4,7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고 확인했습니다. 구단은 그를 ‘빠르고 대담하다’고 평가했으며, 수비 보강으로 테일러 하우드-벨리스도 2,500만 파운드(옵션 500만 포함)에 영입했습니다.

출처: Sky Sports

무드릭, 시즌 임대로 토트넘행

토트넘은 9월 1일 첼시 윙어 미하일로 무드릭을 시즌 임대(매수 옵션 포함)로 영입했습니다. 같은 날 수비수 토신을 완전 영입하는 등 마감일에 적극적으로 전력 보강을 마쳤습니다. 무드릭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의 재회에 기대를 보였습니다.

출처: Sky Sports

바르콜라, 리버풀 완전 영입

리버풀은 8월 31일 프랑스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5년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확정 보장금액은 1억 60만 파운드, 조건부로 최대 1억 2,300만 파운드까지 늘어날 수 있는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바르콜라는 안필드에 합류한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Sky Sports

페르난데스-파르도, 뉴캐슬 이적

뉴캐슬은 9월 1일 릴 소속의 21세 공격수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를 약 5,100만 파운드에 영입했습니다. 선수는 장기 계약에 합의했으며 등번호 20번을 착용할 예정입니다. 전문가는 그의 스피드와 직선적인 돌파를 뉴캐슬 전술에 적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출처: Sk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