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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19일)

브렌트퍼드 3-0 첼시

브렌트퍼드는 9월 18일 Gtech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첼시를 상대로 후반에 터진 자이돈 앤서니(61′), 이고르 티아고(83′), 파비우 카르발류(90+4′)의 골로 3-0 승리를 거뒀다. 세 골로 승리를 확정한 브렌트퍼드는 리그 3위로 올라섰고, 카르발류는 긴 부상 공백 뒤 리그 복귀 골을 기록했다.

출처: Sky Sports

리버풀 팀 뉴스

리버풀은 9월 18일 발표에서 AFC 본머스 원정에 앞서 새로운 부상 소식이 없다고 전했다. 안도니 이라이올라 감독은 팀 상황이 변함없다며 코너 브래들리, 휴고 에키티케, 지오반니 레오니, 페데리코 치에사가 여전히 출전 불가라고 밝혔다. 레즈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 원정을 준비 중이다.

출처: Liverpool FC

프리미어리그 부상 업데이트

프리미어리그는 9월 18일 15:20 BST 기준 구단별 부상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20개 구단의 현재 결장자와 장기 결장 정보를 정리해 팬과 판타지 매니저가 다가오는 경기의 선수 가용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Premier League

칼버트-르윈 상승세

도미닉 칼버트-르윈은 9월 18일 스카이스포츠 특집에서 조명됐다. 리그 4경기에서 3골을 기록해 잉글랜드 대표팀에 복귀했으며, 기사에서는 그의 홀드업 플레이, 침투와 마무리 등 다재다능한 기여가 시즌 초반 리즈의 핵심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Sky Sports

캐릭, 거취 추측 일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 마이클 캐릭은 9월 18일 자신의 향후 거취에 대한 추측을 ‘터무니없다’고 일축하며 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시즌 초반 어려운 흐름 속에서 나왔고, 구단은 다음 리그 원정인 풀럼전을 모멘텀 확보의 기회로 보고 있다.

출처: Sky Sports

아스널 겨울 영입 후보

스카이스포츠의 9월 18일 이적 정리에서는 엘리 주니어 크루피와 케빈 스카데가 아스널의 1월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보도에 따르면 미켈 아르테타 체제의 팀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공격 자원 보강을 검토하고 있다.

출처: Sk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