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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7일)

팔머, 이번 주 최우수 선수 선정

코르 팔머가 첼시의 3-2 풀럼전 활약으로 이번 라운드 프리미어리그 팬 투표에서 ‘플레이어 오브 더 매치위크’로 선정됐다. 그는 조앙 페드로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후반 초 결승골을 넣어 팬의 40% 지지를 받았다.

출처: Premier League

배리 해트트릭, 에버턴 4-0 승

티에르노 배리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에버턴이 프레스턴을 상대로 EFL 컵 4-0 승리를 거두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에버턴은 다음 라운드에서 울브스와 맞붙게 되며, 배리의 멀티골이 승리를 결정지었다.

출처: Sky Sports

사비오 데뷔골·어시스트, 토트넘 5-1

새 영입 사비오가 맨체스터 시티에서 약 8,500만 파운드로 합류한 뒤 찰턴전 5-1 카라바오 컵 경기에서 데뷔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분여의 출전으로 큰 인상을 남겼고 제임스 레드냅의 찬사를 받았다.

출처: Sky Sports

리버풀, 바르콜라 영입 협상 재개

리버풀은 이적 마감 전 PSG의 윙어 브래들리 바르콜라 영입을 놓고 추가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공격진 보강을 검토 중이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출처: Sky Sports

마르무시, 시티→토트넘 임대 후 이적 합의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소속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의 임대 영입에 합의했으며, 이후 6,000만 파운드 의무 이적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장액 5,000만과 1,000만 보너스 형태로 구분된다.

출처: Sky Sports

유럽대항전이 PL에 미칠 영향

프리미어리그 분석 기사가 유럽 대항전 참가가 국내 성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며, 이번 시즌 아스널·맨시티·맨유·아스톤빌라·리버풀이 챔피언스리그 출전, 본머스·선덜랜드·팰리스가 유로파리그 출전하고 브라이턴은 트롬쇠를 넘으면 컨퍼런스리그에 나선다고 정리했다.

출처: Premier 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