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바르디올 극장골 역전승
엔조 마레스카의 감독 데뷔전은 극적인 장면으로 끝났다. 2026년 8월 23일 에티하드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AFC 본머스를 2-1로 꺾었다. 마커스 타버니어가 앞서갔지만 교체 투입된 라얀 체르키의 어시스트로 마크 게히와 조슈코 그바르디올이 연속골을 성공시켜 역전승을 완성했다.
출처: Manchester City
타버니어 선제골, 후반 뒤집혀
AFC 본머스는 2026년 8월 23일 에티하드에서 마커스 타버니어의 선제골로 앞서가며 전반에 위협을 보였다. 그러나 교체로 투입된 라얀 체르키의 영향력 속에 경기 막판 두 골을 허용해 1-2로 역전패했다.
출처: Manchester City
브라이튼, 아멕스서 빅승
브라이튼은 2026년 8월 23일 아멕스에서 전반 31분 안에 네 골을 몰아치며 애스턴 빌라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른 템포로 상대를 압도한 브라이튼의 공격력이 빛났고, 빌라는 새로 영입된 조앙 고메스가 데뷔전에서 퇴장을 당하며 분위기가 더욱 무너졌다.
출처: Sky Sports
고메스 데뷔전 퇴장
애스턴 빌라는 2026년 8월 23일 아멕스 원정에서 고메스가 데뷔전 퇴장을 당하고 전반 31분 안에 네 골을 헌납해 0-4로 패하는 힘든 출발을 맞았다. 결과는 시즌 초반 다소 무거운 출발을 보여줬다.
출처: Sky Sports
쇼보슬라이 극장 동점골
도미니크 쇼보슬라이가 2026년 8월 23일 뉴캐슬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를 성공시키며 리버풀에 2-2 무승부를 안겼다. 앤서니 엘랑가의 선제골, 코디 가크포의 동점, 조 윌록의 재역전골에 이어 쇼보슬라이가 막판 페널티를 성공시켰다.
출처: Liverpool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