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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19일)

고메스 51m 원더골

디에고 고메스가 2026년 10월 18일 앰엑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51.3m 거리에서 골을 넣으며 브라이튼의 5-0 대승을 완성했다. 이 장거리 슛은 최근 9년간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온 최장거리 골로 기록됐다.

출처: Premier League

마두에케 결승골

노니 마두에케가 2026년 10월 18일 시티 그라운드 원정에서 교체로 들어와 80분에 굴절된 결승골을 넣어 아스널의 1-0 승리를 확정지었다. 교체 투입된 선수의 한 방이 아스널의 원정 승리를 가져왔고, 벤치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출처: Premier League

므부모 골·맨유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6년 10월 18일 엘란드 로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브라이언 므부모가 전반 35분 선제골을 넣었고 도미닉 칼버트-르윈이 후반 51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유나이티드는 승점 1점을 얻었다.

출처: Manchester United

에바닐손 통산 100골

AFC 본머스는 2026년 10월 18일 빅터리 스타디움에서 선덜랜드를 2-0으로 꺾고 마르코 로제의 프리미어리그 첫 승을 안겼다. 6분에 마커스 태버니어가 에바닐손의 도움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에바닐손이 후반에 득점해 개인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출처: Premier League

마르티네스 수술 받아

첼시는 2026년 10월 18일 에버턴전에서 부상당한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골절성 턱 부상으로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구단은 수술이 이날 오전에 완료됐다고 전했다. 팀은 깔끔한 무실점 승리를 이어갔다.

출처: Chelsea FC

글래스너 “결과가 억울하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올리버 글래스너 감독은 2026년 10월 18일 아스널과의 홈 경기에서 노니 마두에케의 굴절 결승골로 0-1 패한 결과가 ‘억울하다’고 말했다. 글래스너는 선수단의 경기력에 칭찬을 보냈고 모건 깁스-화이트가 부상으로 결장했다고 전했다.

출처: Premier 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