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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9월 5일)

케인, 분데스리가 100골 눈앞

해리 케인이 분데스리가 통산 98골을 기록하며, 2라운드에서 샬케 원정 경기에서 100골 고지에 오를 수 있습니다. 시즌 초반을 맞아 클럽과 미디어 모두 케인의 다음 리그 경기에서의 득점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출처: Bundesliga

도르트문트, 챔스 명단 확정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9월 4일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참가 명단을 제출하며 A·B 리스트를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9월 8일 개막을 앞두고 대회에 등록된 선수 구성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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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챔스 명단 등록 완료

RB 라이프치히가 9월 4일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명단을 최종 제출해 A·B 리스트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9월 8일 시작되는 조별리그를 앞두고 선수 구성 권한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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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 HSV, 홈 데뷔 앞두고 활기

함부르크 SV는 9월 4일 첫 홈 경기 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파비우 비에이라의 복귀와 여름 이적생들을 환영했습니다. 클럽은 팻슨 다카, 알버트 그룬뵈크, 자카리아 엘우아흐디, 데이비드 뮐러 볼프 등 새 전력들을 기대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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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구장 확장 일정 발표

유니온 베를린 회장 디르크 징글러는 9월 3일 총회에서 알텐 푀르스트라이 경기장 확장 진행 상황과 승인·물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문가 조사 보고서와 보존 조치는 2026년 가을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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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누탈립, 시즌 개막 해트트릭 회상

유네스 엡누탈립은 9월 4일 인터뷰에서 시즌 개막전 유니온 베를린전 해트트릭을 어린 시절의 꿈이 이뤄진 순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지난 시즌 무릎 인대 부상도 털어냈고, 완전한 프리시즌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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