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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10월 20일)

카레차스 부상 소식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가 유니온 베를린전(0-0)에서 후반 17분경 교체 투입 뒤 8분 만에 교체된 뒤 발의 인대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구단은 그가 바쿠 원정과 토요일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전에는 결장하겠지만, 초진보다 회복 기간은 짧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출처: Bundesliga

HSV, 팬과 함께한 승리

함부르크는 슈투트가르트에 1-0으로 승리하며 경기 전 특별한 장면이 주목받았다. 감독 멀린 폴진은 시각장애 팬을 팀 미팅에 초대해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했고, 미로 뮈하임이 후반 88분 결승골을 넣은 뒤 부상 중인 주장 니콜라이 렘베르크의 유니폼을 들고 헌사를 전했다.

출처: Bundesliga (DE)

글라드바흐 무승 출발

보루시아 뫼니히글라드바흐는 6경기 무승(승점 0)으로 분데스리가 최하위에 머물러 시즌 초반 부진이 역사적 비교 대상이 되었다. 해당 보도는 과거 사례와 비교하며 구단이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점을 확보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을 전했다.

출처: Bundesliga

슈투트가르트, 유럽서 2승

VfB 슈투트가르트는 화요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를 앞두고 조별리그 첫 두 경기에서 2승(비킹 3-1,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3-0)을 기록하며 승점 6을 확보했다. 구단은 아틀레티코의 강점을 인지하면서도 바트칸슈타트 홈에서 유럽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출처: Bundesliga (DE)

라이프치히, 마드리드 원정서 반전 노린다

RB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나서며 바이에른전 1-6 참패를 빠르게 털어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드필더 로코 라이트츠는 정신적 전환을 주문했고, 이전에 팀을 떠난 얀 디오망데가 레알전에서 옛 동료들을 마주한다.

출처: Bundesliga (DE)

퓰크루크, 시즌 3회 MOM

니클라스 퓰크루크는 이번 시즌 브레멘의 6경기 동안 공식 ‘Man of the Match’에 세 차례 선정되며 팀에서 눈에 띄는 영향력을 보였다. 이 중에는 6라운드 파더보른과의 2-2 무승부 경기가 포함되어 있다. 리그 공식 집계가 그의 꾸준함을 확인시켜 주었다.

출처: Bundes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