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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엄의 2골로 잉글랜드 4강 진출

2026년 7월 11일, 주드 벨링엄이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에 이어 연장전 초반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노르웨이전 2-1 승리를 이끌어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인 그는 이번 대회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6골을 기록했고, 하드 록 스타디움 관중은 ‘Hey Jude’로 그의 활약을 축하했습니다. 대회 중 손꼽히는 개인 퍼포먼스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