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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월드컵에서 첫 골 기록

2026년 7월 15일(현지시간) 열린 FIFA 월드컵 2026 준결승(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에서 앤서니 고든(바르셀로나 소속)이 전반을 지나 55분 모건 로저스의 크로스를 마무리하며 잉글랜드의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이는 그의 월드컵 첫 득점으로, 개인적인 이정표가 됐습니다. 경기는 이후 엔조 페르난데스의 중거리 동점 골과 리오타르로 마르티네스의 종료 직전 헤더로 아르헨티나가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마무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