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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30일)

레반테, 베티스에 대승

레반테 UD가 시우타 데 발렌시아에서 레알 베티스를 5-2로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로저 브루게가 후반 56분과 70분에 멀티골을 기록했고, 올라사가스티가 추가 시간에 골을 더해 승리를 확정했다. 델라와 엔조 바르델리도 득점에 기여했다.

출처: LALIGA

오야르사발이 소시에다드 이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아노에타에서 RCD 에스파뇰을 2-1로 꺾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안데르 바라네체아가 초반에 선제골(4분)을 넣었고, 로베르토가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61분 오스카르손이 오야르사발의 패스를 받아 결승골을 넣었다.

출처: LALIGA

바에나가 아틀레티 이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세비야를 3-1로 꺾고 승점을 챙겼다. 알렉스 바에나가 전반 4분과 33분에 연속 득점하며 팀을 이끌었고, 루크만이 26분에 추가골을 넣었다. 세비야는 미겔 시에라가 66분에 만회골을 넣었다.

출처: LALIGA

지로나의 화끈한 골잔치

지로나는 몬티리비에서 UD 라스팔마스를 5-2로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자스틴이 선제골을 넣었고 이반 하이메가 동점시켰다. 이후 프란 벨트란과 아스프릴라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이안 곤살레스의 추가골까지 더해 대승을 완성했다.

출처: LALIGA

사엔스의 결승골로 오비에도 승리

레알 오비에도는 카를로스 벨몬테 원정에서 파블로 사엔스의 전반 42분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챙겼다. 팽팽했던 경기에서 사엔스의 골이 승부를 갈랐다.

출처: LALIGA

부타르케에서 아티엔사가 결승골

CD 레가네스는 부타르케에서 CD 엘덴세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90분)에 아티엔사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장에는 10,057명의 관중이 들어 찼다.

출처: LAL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