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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9일)

미토, 우고 레오나르도 임대 영입

미토 홀리혹은 8월 27일 산파울루FC(브라질)로부터 미드필더 우고 레오나르도(22세)를 임대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38번으로 결정되었다. 우고는 “이 훌륭한 클럽의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매일 훈련하고 출전하는 경기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해 중원 보강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FC도쿄, U‑18 DF 다나카 톱팀 승격

FC도쿄는 8월 28일 U‑18에 소속된 수비수 다나카 하루토가 2026/27시즌(2027년 1월)부터 톱팀으로 승격한다고 발표했다. 도쿄 출신의 다나카는 “FC도쿄에서 프로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도쿄에서 뛸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승리에 기여하겠다”며 각오를 전했고, 수비진의 세대교체에 기여할 전망이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오카야마, GK 케빈 실바 완전 이적 영입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8월 28일 사우디아라비아의 다막 FC에서 골키퍼 케빈 실바(31세)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23번으로 결정되었다. 케빈은 일본에서 뛸 수 있어 영광이라며 구단과 함께 우승과 승리를 목표로 싸우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수문장 보강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마치다, 개막 3연승으로 미토 원정

개막 3연승으로 선두에 오른 FC 마치다 제르비아는 3경기에서 12골을 기록한 공격력이 이어진 채 8월 29일 미토의 새 홈구장으로 원정을 떠난다. 지난 라운드에서 우라와를 3‑1로 꺾었으나 3백의 한 축이던 나카야마 유타가 팀을 떠난 점은 변수다. 마치다는 이번에도 득점력을 무기로 4연승을 노린다(프리뷰).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가시마, 개막 3연승 레오 세아라 활약

가시마 안틀러스는 개막 3연승으로 상승세다. 프리뷰는 레오 세아라가 개막 3경기에서 이미 4골을 기록한 점을 강조하며, 이번 라운드 원정에서 도쿄 베르디와 맞붙는 어려움을 지적한다. 상대 공격은 슈팅이 적어 득점력이 숙제지만, 가시마는 전방의 득점력에 기대어 승점을 노린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J리그×LINE야후, 재난 대비 캠페인 전개

J리그는 LINE야후와 협력해 기존의 ‘소나에루 Japan컵’을 대체하는 특별 기획 “만약에 대비해 할 수 있는 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팬들에게 ‘야후 방재 모의시험’ 응시를 권장하며 속습편·지진편·태풍·호우편 등 5개 주제로 방재 지식을 전파한다. 구단의 경기장 내 방재 활동과 모금 안내도 전용 사이트에서 소개한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