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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9일)

자비리 해트트릭

레이싱 3-2 엘체. 야시르 자비리가 전반 15′, 21′, 36’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엘 사르디네로에서 팀을 앞서게 했다. 엘체는 부바 상가레(78′)와 페르 니뇨(79′)의 연속골로 추격했으나 동점에는 실패했다. 열전 끝에 레이싱 승리.

출처: LALIGA

보예가 이끈 알라베스 승리

알라베스 1-0 비야레알. 루카스 보예가 멘디소로자에서 전반 31분 결승골을 터뜨려 알라베스에 값진 승리를 선사했다. 이 승리로 알라베스는 시즌 초반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귀중한 세 점을 챙겼다.

출처: AS

사르코가 테네리페 원정 승리 결정

테네리페 0-1 스포르팅. 알레호 사르코가 이오시포프의 기막힌 패스를 골로 연결해 헬리오도로 원정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히혼은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리그 상위권으로 나아갔다.

출처: AS

바르사, 홈에서 승리

FC 바르셀로나 2-0 아틀레틱 클럽. 스포티파이 캄프누에서 열린 리그 첫 홈경기에서 라피냐가 37분, 로페스가 82분에 득점하며 2-0 승리를 거뒀다. 구단 보도는 경기 후 훈련 복귀와 다음 일정 준비를 전했다.

출처: FC Barcelona

쿠티, 데뷔 10주년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 크리스티안 ‘쿠티’ 로메로가 프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시즌 초반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사에서는 그의 커리어를 되짚으며 시메오네 감독의 경기 운영에서 기대되는 역할을 전했다.

출처: AS

음바페, 높게 주목받다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가 시즌 초반 활약으로 개인 수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기사에서는 그의 경기력과 영향력을 짚으며 발롱도르 평가에서 눈에 띄는 이름으로 분류되는 이유를 전한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