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코키, 마치다 복귀
전(元) 일본대표 FW 오가와 코키가 네덜란드 NEC 나이메헌에서 FC 마치다 제르비아로 3년 만에 J리그 복귀를 발표했다. 등번호는 9번, 연봉은 추정 4억엔. 그는 4년 뒤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내가 빛나는 포지션에서 골을 넣고 싶다”고 말했으며 8월29일 미토전 데뷔가 유력하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오세훈, 시즌 공식전 첫 골
시미즈 에스파루스의 FW 오세훈은 천황배 2회전 FC 오사카전에서 후반 교체로 나와 약 75분간 활약하며 왼발 발리로 동점골을 넣어 이번 시즌 공식전 첫 득점을 기록했다. 팀은 연장 포함 2-1로 승리했고, 8월29일 가시와전 준비를 위해 이날은 가벼운 훈련으로 컨디션을 관리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세레소, 기무라 성숙스케 영입 내정
세레소 오사카는 리츠메이칸대 소속 수비수 기무라 세이노스케의 2027년 1월 합류를 내정하고, 그가 2026/27 시즌 JFA·J리그 특별지정선수로 승인되었음을 발표했다. 구단은 그의 186cm 장신을 살린 헤딩과 왼발 정밀 패스, 수비라인 지휘력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FC도쿄, 천황배서 6골 대승
천황배 2회전에서 FC 도쿄가 AC 나가노 팔세이로에 6-0 대승을 거뒀다. 전반 9분 야마다 카에데가 선제골을 넣었고 전반 15분 모리시게 마사토 등 여러 득점으로 전반에 기세를 잡았다. 후반에도 추가 득점해 3회전에 올랐고 팀은 순조로운 흐름을 유지한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나고야, J3 토토리에게 역전패
천황배 2회전에서 나고야 그랑파스가 토토리에게 1-3으로 역전패했다. 전반 28분 후지이 요야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에 시노다 다이키가 동점과 역전골을 기록했고, 이어 가와무라 다쿠미가 추가 득점을 올렸다. 하위팀에 패한 결과로 팀은 재정비가 필요하다.
출처: 日刊スポーツ
미토, 쿄산대에 0-2 패배
미토 홀이호크는 천황배 2회전에서 쿄산대에 0-2로 패했다. 쿄산대의 FW 세노 하야토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학팀의 ‘자이킬리'(대이변)가 성사됐다. 구단은 리그 복귀 전 경기력 점검과 재정비가 필요한 결과를 맞이했다.
출처: 日刊スポー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