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도쿄, 나가노에 6-0 대승
천황배 2회전에서 아지노모토 스타디움(味の素スタジアム)에서 열린 FC 도쿄와 AC 나가노의 경기에서 FC 도쿄가 6-0으로 승리했다. 야마다 케이키(9′,58′)와 안자이 소마(45+4′,67′)가 각각 멀티 골을 기록했고, 모리시게 마사토(15′)와 혼마 시온(84′)도 득점에 가담했다. 관중 6,080명.
출처: Jリーグ公式サイト
가와사키G大阪, 초반 득점으로 2-0 승리
천황배 2회전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경기에서 감바 오사카가 레일락 시가를 2-0으로 제압했다. 우사미 타카시가 경기 초반 2분과 17분에 연속골을 기록하며 전반에 승기를 잡았다. 관중 6,8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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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오키나와SV에 4-1 쾌승
천황배 2회전에서 후쿠야마 로즈 스타디움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오키나와SV를 4-1로 제압했다. 카토 류지(加藤陸次樹)가 멀티골을 포함해 공격진이 활약했으며, 마쓰모토 야스시 등도 득점에 기여해 승리를 가져왔다. 관중 4,7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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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야마나시학원대에 3-0 승
천황배 2회전 우라와 코마바 스타디움에서 우라와 레즈가 야마나시학원대를 3-0으로 제압했다. 오나이우 아도우가 18분과 23분에 연속골을 기록했고, 카타야마 에이이치가 84분에 추가골을 넣어 승리를 굳혔다. 관중 5,79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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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스즈카에 3-0 승리
천황배 2회전 멜카리 스타디움에서 가시마 앤틀러스가 아틀레티코 스즈카 클럽을 3-0으로 제압했다. 치다 카이토(47′), 차브리치(75′), 레오 세아라(90′)가 득점해 완승을 거뒀다. 관중 7,2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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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오사카, 코미 요타의 멀티골로 기후에 3-1 승
천황배 2회전에서 세레소 오사카가 FC 기후를 3-1로 제압했다. 코미 요타가 54분과 90+6분에 득점하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경기 장소는 야나마르 하나사카 스타디움, 관중은 3,79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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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즈, 연장 결승골로 FC 오사카 제압
천황배 2회전 IAI 스타디움 니혼다이라에서 시미즈 에스파루스가 FC 오사카를 연장 2-1로 꺾었다. 스가와라 류노스케가 선제골을 넣었고, FC 오사카의 오 세훈이 62분에 동점했으나 연장 전반 3분(93분)에 마츠자키 카이의 결승골로 승부가 났다. 관중 2,9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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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V, 군마에 4-1 쾌승
천황배 2회전 아지노모토 필드 니시가오카에서 도쿄 베르디가 자스파 쿠사츠 군마를 4-1로 제압했다. 칸다 소마 등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고, 군마는 이즈마 시노가 65분에 만회골을 넣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는 니시가오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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