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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7일)

엔카나시온-스트랜드 영웅담

볼티모어가 8월 26일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8-7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크리스티안 엔카나시온-스트랜드가 9회 역전 2루타를 때렸고, 이전에 리오디 타베라스가 3점포를 터뜨렸습니다. 딜런 비버스가 타점을 더했고, 잭슨 홀리데이의 호수비 후 앤드루 키트리지가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MLB.com

루크스의 3점포

토론토는 8월 26일 캔자스시티를 3-0으로 제압했습니다. 내선 럭스(네이선 루크스)가 무득점 경기의 균형을 깨는 3점 홈런을 터뜨렸고, 블루제이스 불펜이 완봉을 지켜냈습니다. 불펜의 호투가 로열스 타선을 봉쇄하며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출처: MLB.com

투랑이 이끈 브루어스

밀워키는 8월 26일 메츠전에서 8-1 대승을 거뒀습니다. 브라이스 투랑의 3점 홈런과 2회에 터진 4득점이 승리를 굳혔고, 불펜이 마무리하며 브라이스 윌슨이 9회를 책임졌습니다. 투랑의 장타가 결정적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출처: Milwaukee Brewers

로러·로드리게스 분전

애리조나는 8월 26일 시카고를 2-0으로 꺾었습니다. 조던 로러의 솔로포가 결승타가 되었고,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가 7이닝 무실점 9탈삼진의 호투로 경기를 지배했습니다. 후반에는 후안 모리요가 9회를 막아 승리를 지켰습니다.

출처: Arizona Diamondbacks

벨린저가 양키스 원동력

뉴욕은 8월 26일 7회에 터진 4득점으로 휴스턴을 9-3으로 제압했습니다. 코디 벨린저의 역전 2타점 2루타가 시발점이 되었고, 스펜서 존스와 재즈 치숨 주니어가 추가 득점을 올렸습니다.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의 대포가 쐐기를 박았고 팀 힐이 마지막을 책임졌습니다.

출처: MLB.com

구스토, 말린스 첫 승

라이언 구스토가 8월 26일 마이애미에서 열린 보스턴전에서 말린스 이적 후 첫 승을 챙겼습니다. 구스토는 5와 2/3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잰슨 정이 불펜으로 이어받아 완봉을 지켰습니다. 마이애미 타선은 추가 득점으로 여유를 만들었고 상대를 5안타로 묶었습니다.

출처: MLB.com

페랄타 6이닝 무실점

프레디 페랄타가 8월 26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탬파베이 이적 후 첫 승을 따냈습니다. 페랄타는 2안타 4탈삼진을 기록했고, 케빈 켈리와 타일러 웰스가 뒤를 받아 완봉을 완성했습니다. 탬파베이의 적시 득점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출처: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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