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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오늘의 소식 모음 (8월 26일)

아틀레티, 메트로폴리타노 홈 데뷔

아틀레티코는 2026년 8월 25일 일요일 밤 21시 30분 시비타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지로나를 홈으로 맞습니다. 시메오네는 비야레알 원정의 2-2 무승부 이후 승리를 노리고 있으며, 주심은 후안 마르티네스 무네라로 발표됐습니다. 구단은 새 영입 자원의 홈 데뷔 가능성도 전했습니다.

출처: Club Atlético de Madrid

무리뉴, 베르나베우 준비

조제 무리뉴 감독은 8월 25일 미디어 앞에 섰고, 8월 26일(수) 밤 21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레알 마드리드레알 소시에다드전을 앞두고 팬들의 응원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베르나베우가 열정으로 팀을 맞이하길 원한다”며 시즌 초반에는 “한 경기·한 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Real Madrid CF

가비, 타박상 판정

FC 바르셀로나는 엘체전 이후 가비의 검사 결과 오른쪽 무릎에 타박상(컨투션)이 확인됐으며 복귀는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팀은 마르티네스 발레로의 0-5 승리 후 복귀 훈련을 실시했으며 8월 25일 21시 30분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처: Penyes FC Barcelona

베티스, 메스타야서 1-0 승

레알 베티스가 8월 25일 메스타야에서 열린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습니다. AS는 프란 가르시아의 결정적 장면(골)을 강조하며 이번 경기로 베티스가 값진 승점을 챙겼다고 전합니다. 경기의 라이브 중계와 하이라이트 영상이 주요 장면을 전합니다.

출처: AS

그라나다 2-0 승·논란 발생

그라나다는 8월 24일 누에보 로스 카르메네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요르카를 2-0으로 꺾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페드로 알레마뇨의 득점과 푸이그말의 자책골로 승리했으며 경기 종료 직전의 판정이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 승리는 홈팬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출처: AS

보르하 이글레시아스, 종아리 근육 손상

AS에 따르면 셀타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는 왼쪽 비복근(솔레오)의 근막 파열 진단을 받았으며 약 2주가량 결장이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당분간 몇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고 회복 경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