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페, 말라가에 승점 선물
말라가는 로사레다에서 데포르티보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첫 승점을 얻었습니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전반 20분 데포르티보의 선제골을 넣었고, 카를로스 루이스 ‘추페’가 33분 페널티로 동점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후 추페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맞았고, 골키퍼 알폰소 에레로가 몇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했습니다. 홈 팬들에게 의미 있는 한 점입니다.
출처: AS
라미스, ‘공 소유 시 더 필요해’
오사수나의 신임 감독 루이스 미구엘 라미스는 엘 사다르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0-0 무승부 후 공 소유 시 더 많은 명료성과 기민함을 요구했습니다. 수비 조직과 무실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패스 연결과 공격 전개에서 과감함이 부족해 기회를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AS
아데예미와 고든 빛나다
바르셀로나가 엘체를 5-0으로 제압한 경기에서 카림 아데예미와 앤서니 고든이 공식 데뷔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아데예미는 라피냐의 도움으로 득점했고, 고든은 교체 투입 후 짧은 시간에 두 어시스트를 기록해 팀 공격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플릭 감독도 두 선수의 기여를 칭찬했습니다.
출처: AS
쿠쿠렐라, 발데베바스 공식 환영식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월요일 시우다드 레알 마드리드에서 마크 쿠쿠렐라의 공식 환영식을 진행했습니다. 쿠쿠렐라는 2032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회장과 함께 계약서에 서명한 뒤 경기장 모형, 시계, 등번호 17번 유니폼을 받았습니다. 구단은 그의 합류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출처: Real Madrid
오블락의 페널티 숙제
야닉 오블락은 아틀레티코와 비야레알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페널티 두 차례를 내주며 이번 시즌에도 페널티 관련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AS는 리그에서 오블락이 마지막으로 페널티를 막은 경기가 2022년 1월 9일이었다고 정리했습니다. 경기 중 선방 장면도 있었지만, 페널티 대응 부진은 여전히 화제가 됩니다.
출처: AS
아우바메양, 데포르의 핵심
데포르티보는 말라가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공격에서 아부아메양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아부아메양은 또다시 득점하며 팀의 공격력을 이끌었고, 수비적 안정감과 경기 운영 면에서 긍정적인 장면을 보였습니다. 예레마이의 복귀도 팀에 도움이 되었고, 다음 일정에 대한 기대를 키웠습니다.
출처: AS
비야레알, 이적 정리 나서
비야레알은 현재 두 가지 이적 현안을 처리 중입니다. 윌리 캄브왈라의 코모 이적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으며, 동시에 중원을 보강할 중앙 미드필더 영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필요에 따라 임대 후 옵션이나 영구 영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며 마감시한 내에 결정을 내리려 하고 있습니다.
출처: AS
레사마, 다시 훈련 재개
애슬레틱은 세비야전 패배 후 월요일 레사마에서 훈련을 재개했습니다. 고로사벨, 다니 비비안, 마로안 산나디는 공개 훈련에 불참했고, 오이한 산세트는 체력 관리 차원에서 짧게 훈련을 소화한 뒤 체육관으로 이동했습니다. 구단은 이미 캄프 누 원정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출처: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