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소, 호주 대표 어바인 영입
세레소 오사카는 8월 5일 독일 FC 장크트파울리에서 호주 국가대표 미드필더 잭슨 어바인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33세의 어바인은 월드컵 3회 출전 경력이 있으며, 장크트파울리에서는 주장을 맡아 팀의 분데스리가 승격에도 기여했다. 그는 “새로운 리그와 큰 잠재력을 가진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레소 오사카는 8월 5일 독일 FC 장크트파울리에서 호주 국가대표 미드필더 잭슨 어바인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33세의 어바인은 월드컵 3회 출전 경력이 있으며, 장크트파울리에서는 주장을 맡아 팀의 분데스리가 승격에도 기여했다. 그는 “새로운 리그와 큰 잠재력을 가진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