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만데, 최고 이적
얀 디오만데가 8월 6일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구단은 RB 라이프치히와의 이적을 고정 125 M€+옵션 15 M€로 마감했고, 선수는 메디컬을 위해 마드리드로 이동해 호세 무리뉴가 지휘하는 프리시즌에 합류했습니다.
셀타, 세발로스 영입 추진
셀타는 8월 6일 보카 주니어스의 윙어 엑세키엘 세발로스 영입을 위해 협상을 가속화했습니다. 보카가 요구하는 이적료는 약 6 M€로 전해졌고 나폴리도 영입 경쟁에 가세한 상황입니다. 셀타는 리그 개막 전 합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발렌티니, 알라베스 새 수비수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는 8월 6일 피오렌티나에서 온 아르헨티나 수비수 니콜라스 발렌티니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25세·신장 1.87m의 중앙수비수로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으며 이탈리아 언론은 이적료를 약 2~3 M€로 보도했습니다.
로이그, 비야레알의 목표는 유럽
회장 페르난도 로이그는 8월 6일 행사에서 비야레알의 목표로 유럽대회 복귀를 제시했습니다. 로이그는 신임 감독 이냐이고에 대한 신뢰와 유소년 투자, 구단의 훈련시설 보수 계획을 강조하며 당장 대형 영입은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아틀레티코, 이적 정리 서두른다
아틀레티코는 8월 6일 보도에서 8월 10일 이전에 나웰 몰리나, 티아고 알마다, 마테오 루그리의 이적을 마무리하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수비 보강으로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으며, 시메오네가 거의 완비된 스쿼드로 준비할 수 있게 영입과 정리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오볼스키, 사바델 공격 보강
CE 사바델은 8월 6일 코르도바에서 온 공격수 니콜라이 오볼스키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맺었고 스페인 무대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로 팀의 득점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